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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'2026 책 읽는 대한민국' 캠페인을 통해 지역서점 200곳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장문고를 신설한다. 직장인과 학생 등 독서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으며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.